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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맛집 레시피 그대로 … 14년간 노하우 도시락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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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락의 메뉴는 트렌드에 민감한 맛집의 레시피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맛도락]

칼날을 세운 두툼한 일식 돈가스와 중국식 차항, 최근의 트렌드인 육칼과 불맛이 인상적인 연남동의 제육백반 등 특징을 살린 메뉴가 다양하다. 맛도락의 메뉴는 트렌드에 민감한 맛집의 레시피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도락

선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생선구이 도시락전문점 맛도락을 론칭해 활발한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년간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생선만을 가공·공급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왔던 노하우를 도시락 프랜차이즈에 담았다. 기존 도시락 전문점과 차별화된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와 체계적인 본사 지원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취급제품의 60~70%를 완제품으로 패키지로 만들어 가맹점포에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원팩(ONE-PACK)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주의 인건비 절약과 점포 운영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본사 직영 가공 공장 운영으로 신속한 운영과 더불어 중간업체를 최소화한 합리적인 유통단가가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메뉴의 신속한 테이크아웃(Take-Out)이 가능하다. 패키지 물류공급을 통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숙련된 주방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대량 수요에 따른 최적화된 메뉴 공급이 가능해 초보 음식점 창업자도 다른 업종에 비해 쉽게 운영할 수 있다.

도시락 프랜차이즈 맛도락은 불황에 강한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높은 고정지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렴한 투자비용으로 소규모 매장에서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김승국 맛도락 대표는 “많은 숫자의 가맹점을 목표로 하기보다 한 곳도 실패하지 않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나 쉽게 흉내 낼 수는 없는 차별화된 메뉴로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www.맛도락.com, 02-404-9025.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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