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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샴푸하듯이 간편하게 염색 … 천연제품으로 모발손상도 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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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신약은 ‘셀프 염색 족’을 위한 제품으로 율 컬러 샴푸염색약을 출시·판매하고 있다.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캐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들었다. [사진 광덕신약]

광덕신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셀프 염색 족을 위해 선보인 ‘율 컬러 샴푸염색약’(총 15만원 상당)을 5만98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선착순 500세트 한정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이를 불문한 공통 관심사 ‘염색’. 헤어스타일에 있어 머리카락 컬러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율 컬러 샴푸염색약?

염색을 위해 매번 미용실을 찾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이에 광덕신약은 집에서 직접 하는 ‘셀프 염색 족’을 위한 제품으로 율 컬러 샴푸염색약을 출시·판매하고 있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샴푸를 쓰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면 염색이 된다”면서 “염색 후 별도의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다른 이의 손을 빌릴 필요도 없다. 대중목욕탕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순한 염색약=잦은 염색은 탈색을 야기하고 이는 머릿결이 상하는 지름길이 된다. 광덕신약은 이 점을 감안해 율 컬러 샴푸염색약에 인체에 해로운 암모니아는 빼고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캐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자연 추출물로 만들었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머리카락은 대부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화학성분이 강한 염색약은 모발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머리의 영양 성분이 잘 빠지지 않도록 머리카락 관리를 위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면서 “이런 이유로 율 컬러 샴푸염색약은 화학염모제 독소 걱정를 없앴다. 순한 염색약인 만큼 머리 빠지는 문제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피부에 잘 묻지 않아=염색을 하는 동안 주변 피부에 묻게 되고 이것이 쉽게 지워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들도 많다. 광덕신약 측은 율 컬러 샴푸염색약의 경우 수용성이라 피부에 묻어도 전혀 걱정이 없다고 강조했다. 머리카락을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이 말끔하게 지워지고, 머리 카락만 깔끔하게 염색이 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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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덕신약]


인체 해로운 암모니아 성분 없어
가정의 달 맞아 할인 등 사은행사


◆100만개 판매=광덕신약은 율 컬러 샴푸염색약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홈페이지 이용후기가 5000여 건에 달한다.

후기 내용도 ‘타인의 도움 없이 염색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부모님이 좋아 하신다’ ‘진짜 간편하다’ ‘색이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다’ ‘자연 성분이라 순하다’ ‘염색이 잘 되며 머릿결 손상도 없다’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진다’ ‘이런 염색약 처음이다’ ‘맘에 쏙 들어 지인들한테 나눠주다 보니 벌써 다 썼다’ ‘대만족이다’ 등 호평 일색”이라며 “일본·중국·태국·캐나다 등 해외 각지에서 바이어 상담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 맞이 사은행사=율 컬러 샴푸염색약의 색상은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여러 종류가 있하다. 뿌리염색·새치염색·전체염색·백모염색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광덕신약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율 컬러 샴푸염색약 10박스(시중 가격 10만원)를 5만9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은품으로 정품 4박스와 2개월 무료 체험분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500 세트 한정 판매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분을 먼저 사용해 보고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에 반품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제품이 좋지 못하거나 판매자가 제품에 자신이 없다면 2개월이나 체험기간을 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0563)나 홈페이지(www.lifedy.co.kr)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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