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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예약금 3만원 내고 상조 서비스 먼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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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금으로 장례 사전컨설팅?상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진 에이플러스라이프]

에이플러스라이프가 상조 분야에서 새로운 개념인 ‘사전예약제’ 상품을 선보였다. A+에셋금융그룹 계열사인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업계 상위권 수준인 자본금 200억원을 바탕으로 사전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플러스라이프의 ‘효담’ 브랜드 사전예약제 상품은 예약금 3만원만 납부하면 먼저 장례서비스를 받고 사후에 정산하는 방식이다. 이 상품은 중병 등 위독한 가족이 있어 장례서비스가 곧 필요한 고객이나 매월 상조 부금 납부가 부담스러운 고객 등 누구나 3만원 예약금만 내면 전문 장례지도사의 ‘장례 무료 사전 컨설팅서비스’와 상조서비스 를 제공받을 수 있다. 3년 이내 상조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고객이 원하면 예약금 전액을 환불 받거나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기존 상조서비스는 매월 1만~6만원씩 약 396만~480만원 가량 적립될 때까지 통상 120회에서 480회 부금을 납부해야 하고 이 기간 동안 상조회사가 폐업 할 경우 납부한 부금을 떼이는 경우도 있었다. 사전예약제는 장기간 납부해야 하는 기존 상조 가입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줄이고 납입 부금을 날릴 불안감도 없앴다.

에이플러스라이프의 효담은 남덕우, 강영훈 전 국무총리 사회장 등 VIP단체장을 다수 치른 경험이 있다. 또 사전예약제 상품은 중견 탤런트 길용우를 모델로 방송광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라이프 관계자는 “전화로 상담신청만 하면 장례전문가를 통해 장례절차나 장례비용 등을 자세하게 사전 컨설팅 해주며, 회원에게는 고품격 웨딩·크루즈여행·렌터카·펜션 등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1688-8860.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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