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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대통령 만난 신동빈 “양국 관계 발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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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61·왼쪽) 롯데그룹 회장은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55)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투자 확대와 양국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 회장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그룹은 80여개 계열사 중 유통·화학·건설 부문 12개 계열사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다. 특히 롯데마트의 ‘와룽’ 사업이 현지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호평받고 있다.

소규모 좌판을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무료로 리어카 겸 좌판대 ‘와룽’을 주고, 상인들이 자력으로 사업을 꾸릴 수 있게 컨설팅해 주는 프로젝트다. 2011년 이후 1000여 명이 혜택을 봤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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