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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측 “이혼 소송 진행 중, 최근 남편과 별거”[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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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37)이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다. 결혼 5년 만이다.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엔터네인먼트 측은 “합의 이혼을 원만하게 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건 맞다. 현재 두 딸은 박시연이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시연의 어린 자녀를 위해서라도 허위사실 유포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박시연은 2011년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13년과 2015년 두 살 터울 딸을 출산했다. 아이와 함께 최대한 가정을 지키고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최근 성격 차이로 결국 이혼을 결정했다. 최근 남편과 별거하면서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박시연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으로 드라마 ‘달콤한 인생’ ‘남자이야기’ ‘커피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로맨스의 일주일 3:여배우들'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박시연 측 이혼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오후 기사화된 박시연 씨 이혼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박시연 씨가 이혼소송 중인 사실은 맞습니다.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소송으로 이어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박시연 씨의 어린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허위사실 유포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리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박시연 씨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과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박시연 씨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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