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靑,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에 "여·야·청 민생안정위해 노력해야"

기사 이미지
청와대는 17일 ‘님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란과 관련해 “국가발전이라든가 민생안정을 위해서 여·야·청간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과 3당 원내대표단 회동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으로 정국이 급격히 경색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새누리당이 합창 형식으로 결정된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해 재고를 요청한 것과 관련, ”보훈처에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전날 보훈처가 청와대의 지시나 지침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한 데 대해서는 “사실 그대로 해석하시면 된다”고 답했다. 청와대 내부에선 보훈처의 결정이 박 대통령의 재검토 뜻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비판이 적지 않다.

신용호 기자 nov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