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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구 선수야 격투기 선수야…텍사스·토론토 최악의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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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도중 주먹이 오가는 난투극이 벌어졌다. 토론토 호세 바티스타가 8회 보복성 사구를 맞은 게 발단이었다. 바티스타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홈런을 친 뒤 배트를 텍사스 더그아웃 쪽으로 던졌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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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타는 이날 후속타자 땅볼 때 2루를 향해 뛰다 유격수 러그너드 오도어를 향해 거친 슬라이딩을 했다. 격분한 오도어(오른쪽)가 바티스타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고 있다. 작은 사진은 양팀 선수들이 엉켜 몸싸움을 하는 모습. [알링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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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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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