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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뷰티산업협회, 뷰티 트렌드 교류의 장 ‘건강 산업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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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뷰티산업협회는 한국과 중국의 코스메틱 등 뷰티 트렌드 교류의 장인 ‘건강 산업 박람회’를 최근 중국 후난성 장사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15일 계속된 이 박람회는 3일 동안 50여 만 명이 찾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기업 50여 곳과 2곳의 지자체를 포함 총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각자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기업 중 내츄럴코리아, 뷰렌코리아, 매디맥스, 하늘호수, 경주생약 등은 현지 중국협회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향후 중국 내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찡핑 한중뷰티산업협회 중국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 후난성과 교류를 통해 우수한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단추를 끼우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확인했다”며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창남 한국회장은 “전 세계 코스메틱 시장 주도를 위해 양국 간에 긴밀한 교류와 협조 필요성, 정체된 경제 성장을 함께 견인해 나아가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부대 행사로 한국 우수 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아울러 한중뷰티산업협회의 활성화 격려를 위한 만찬 등 활발한 교류의 장이 후난성 상무청장 주관으로 열렸다.
 
한편, 한중뷰티산업협회는 지난해부터 시범 기업들을 통해 중국진출을 위한 이상적인 방안을 모색 중에 있고, 올 3분기부터는 협회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입 계약을 성사시켜 한국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본격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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