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멘스보청기, 2016 아시아 태평양 연례 컨퍼런스 참가

기사 이미지

컨퍼런스에 참가한 지반토스 코리아 직원들과 국내 지멘스보청기 우수 전문센터의 청각 전문가들이 행사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적인 청각전문그룹 지반토스(Sivantos)의 핵심 브랜드인 지멘스보청기는 최근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16 아시아 태평양 연례 컨퍼런스(APAC. Asia Pacific Annual Conference 2016)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이 행사는 지반토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청각 전문가들을 해마다 초청해 혁신적인 보청기 신기술과 신제품, 연구 결과, 업계 및 마케팅 트랜드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청각 전문가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날(NAL. National Acoustic Laboratories)의 리서치 디렉터 하비 딜런 교수(Prof. Harvey Dillon)가 초대 연사로 참석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하비 딜런 교수는 보청기 업계에서 명성이 높은 권위자다.
 
올해 행사에서도 국내 지멘스보청기 우수 전문센터(안산, 인천, 연제, 미아, 마산, 대구 중구, 진주, 서초, 여수, 용인, 서면중앙, 남포, 종로, 계양)의 청각 전문가들이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또한, 각 나라별 청각 전문가들이 고객 대상의 청각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에는 국내 지멘스보청기 우수 전문센터의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전문가 워크샵 세션에서는 보청기와 첨단 액세서리들, 보청기 조절 소프트웨어, 검사 장비, 3D 디지털 프린팅 제작을 위한 최신 스캔 장비, 보청기 소리 시연 장비 등 지멘스보청기의 최첨단 청각 솔루션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국내 지멘스보청기 우수 전문센터의 청각 전문가들은 컨퍼런스 참석 이외에도 두바이 사막 사파리와 시티 투어, 갈라 디너 등 두바이에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받았다.
 
신동일 지반토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지멘스보청기 전문센터의 청각 전문가들이 글로벌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내 보청기 착용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청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멘스보청기는 최근 보청기 구입 보조금(장애인 보장구 급여)가 최대 131만원까지 인상됨에 따라 많은 청각장애등록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80여개의 지멘스보청기 전문센터와 함께 무료로 청력 평가 및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난청과 보청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들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