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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제주도 11년차 허수경, 피부 관리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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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여유만만' 허수경이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제주 살이 11년 차 방송인 허수경이 출연해 딸과 함께하는 제주도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세수를 하며 "자꾸 찍으니까 세수도 우아하게 해야 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피부 관리법이 있냐"는 질문에 "피부 관리를 받고 싶다. 하지만 제주에서 서울로 오가느라 시간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름대로 관리하는 방법은 세안을 잘 하는 거다"며 "좋은 걸 발라도 흡수가 돼야 의미가 있다. 모공 청소를 열심히 한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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