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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최미선, 양궁월드컵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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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세계랭킹 1위 최미선 선수

여자 양궁 세계랭킹 1위 최미선(20·광주여대)이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2차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최미선은 16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2016 현대 양궁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우자신(중국)을 6-0으로 이겼다. 최미선은 기보배(28·광주광역시청), 장혜진(29·LH)과 함께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상대로 6-0으로 눌렀다. 최미선은 김우진(24·청주시청)과 짝을 이뤄 출전한 혼성전 결승에서도 일본을 5-1로 꺾어 3관왕에 올랐다. 최미선이 국제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우진과 구본찬(23·현대제철),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멕시코를 6-0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우진은 2관왕에 올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구본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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