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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택 매매, 3월보다 10.8% 증가

봄 이사철 영향으로 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량이 3월보다 늘었지만 지난해 4월보다는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8만6298건으로 3월의 7만7853건보다 10.8% 증가했다. 서울(1만6123건)이 전달보다 17.2% 늘었고 수도권(4만3452건)은 13.4%, 지방(4만2846건)은 8.4%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12만488건)보다는 매매거래량이 28.4% 감소했다. 올 1~4월 누적 거래량(28만5781건)도 지난해 같은 기간(39만1000건)보다 26.8% 줄었다. 국토부 측은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매수세가 위축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4월 전·월세 거래량은 12만1028건으로 전달보다 16.5% 감소했다. 서울(3만8674건)을 비롯한 수도권이 7만9511건, 지방이 4만1517건으로 3월보다 각각 15.2%, 18.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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