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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상상 속 모든 것을 그림으로 'VR 3D 페인팅'

 
3D 공간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되어 화제다.

틸트 브러쉬는 HTC 바이브 VR헤드셋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는 가상현실 속에서 컨트롤러를 이용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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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린 그림들 속을 걸어다닐 수 있고, 다른 유저들과 공유도 가능하다.


구글은 ‘당신의 방이 곧 캔버스이고, 당신의 팔레트가 곧 당신의 상상력’이라는 설명과 함께 틸트 브러시 사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틸트 브러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더욱 확실히 와 닿는다.

브러쉬에서 나오는 획이 3D로 구현되기 때문에 불, 눈, 별 같은 물질을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작업자가 자신이 그린 그림의 사이사이를 거닐 수 있는 이색 경험도 가능하다. 작업물은 세계 틸트 브러쉬 앱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CNN은 틸트 브러쉬가 선사하는 '몰입형 공간(immersive space)'이 설치미술은 물론 패션업계에도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GOOGLE 유튜브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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