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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자전거대행진' … 서울 도심 메운 자전거행렬

`2016 서울 자전거대행진` 5000여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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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2016 서울 자전거 대행진'이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행복한 자전거"라는 구호 아래 열린 이 행사는 서울시와 중앙일보·JTBC가 공동주최하고 에어프랑스가 후원했다.
 

특이하게 변형시킨 자전거를 탄 참가자가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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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아침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까지 차량이 통제된 21km 구간을 시원하게 달렸다. 도착지인 상암동 평화광장에서는 걸그룹 '식스밤(sixbomb)'과 5인조 아이돌 그룹 '텐텐(10x10)'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참가자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해 호텔 숙박권, 식사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힘들어 하는 아들의 등을 아버지가 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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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많았다. 어린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 개조한 자전거를 타고 온 아버지의 모습도 보였다. 특이하게 개조한 자전거를 타고 오거나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단체로 참가하기도 했다.
 

꽃으로 자전거와 모자를 장식한 기경호 씨(74세)가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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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신인섭 기자 , 사진= 신인섭·오상민·전민규 기자 shin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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