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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조선소에서 고소차량 넘어져 외주직원 2명 사상

14일 오후 4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고현동 삼성중공업 조선소 7블록 작업장에서 하역작업중이던 고소(高所)차량인 ‘도크 마스터’가 무게중심을 잃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고소차량이 자재이동 작업을 하던 삼성중공업 외주업체 직원 김모(52)씨를 덮쳐 김씨가 숨졌다. 또 지상 약 20m에서 고소차량으로 선박공구 하역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직원 여모(38)씨는 바닥에 떨어져 어깨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직장동료 등 현장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거제=황선윤 기자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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