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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6월 총공세



짙어지는 미 연준(Fed) 비둘기파의 반란 징후. 월스트리트 첩자로 비난받는 더들리 뉴욕 총재, 비둘기파의 수호신 로젠그렌 시카고 총재마저 금리인상 동조. 올해 5회 남은 FOMC 일정 중, 6월-12월 조합 빈번히 거론. 6월 총공세에 대비해야.



 



살부보다 두려운 생부 선별



구조 조정의 시작점 살생부. 통상 블랙 리스트(Black List) 선별 후 나머지는 살려내는 일에 총력. 반면 최근에는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生簿)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포기하는 방식도 거론. 저유가 시대의 미국 원유산업과 수주절벽 맞은 중국 소형 조선업이 이에 근접.



 



베이비 부머와 중국 소황제들



분야 불문, 양적 팽창을 이끈 전후 베이비 부머들. 이에 반해 하나를 써도 고급화에 신경을 쓰는 21세기 새내기들. 여섯 개 지갑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중국의 소황제·소공주. 갈수록 질적 선택 강요받는 경제 환경은 인구구조 변화가 근본 원인.



 



이번 주 Preview



6월 금리인상설의 이정표가 될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주목(18일·4월분). 같은 날 일본 1분기 GDP(0.1% 전망)는 바짝 엎드린 아베노믹스 3.0의 방향타로 작동할 지 관심. 미국 4월 기존주택 거래량(20일· 예상 540만호)도 예정.?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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