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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직녀의 화려한 외출

첨단영상기술과 K팝, 스트리트 댄스가 어우러진 국내?최대 규모의 융복합 문화 콘텐트가 탄생한다.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발한 지역문화상품이다. 고구려 덕흥리 고분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 벽화를 모티브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판타지가 스피디하게 전개된다. 칠월칠석, 견우성과 직녀성으로부터 시작된 별빛이 현세에?환생한 견우와 직녀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고구려 매성군 영토였던 의정부의 지리적 여건을 연결고리로 삼아, 견우와 직녀의 재회를 통해 남북통일을?기원하는 상징적 의미도 담고 있다.



의정부시립무용단과 비보이팀 ‘M.B.CREW’, 다양한 무술과 아크로바틱 브레이크댄스를 보여주는 ‘킹오브커넥션’ 등 춤꾼 80여 명이 펼치는 콜라보레이션?무대가 압권. 3D미디어 파사드·홀로그램·미디어 인터렉티브 등 최첨단 영상기술이 동원되고, 카운터테너?루이스 초이의 노래가 감동을 더한다.



K-Culture SHOW '별의 전설 : 견우직녀성'. 5월 18~21일 한전아트센터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HJ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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