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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사야해] 개성도 살리고 스타일도 높이고 싶다면?


개성도, 스타일도 살리고 싶다면? 주얼리! / 러브캣비쥬, 브릴리브, 판도라, 넘버링

유난히 마음이 들뜨는 계절 봄이다. 상쾌한 기온이 계속되는 5월에는 비가와도 분위기 있게 느껴지고, 햇살이 강한 날이면 분주해지는 기분 붙잡을 길이 없다. 사랑하고 싶은 계절 봄에 어울리는 주얼리 아이템은 다양한 스타일에 플러스 효과를 준다. 매치하는 아이템마다 스타일리시함 높여 줄 2016년 봄/여름 주얼리 아이템이 가득하다. 핫한 브랜드에서 사랑받는 2016년 봄/여름 주얼리 아이템을 기자
가 직접 착용해 보고 솔직 담백한 후기를 공개한다.


사진제공=러브캣비쥬

러브캣비쥬 2016년 봄/여름 주얼리 라인 중 '파사쥬 1823'은 유니크한 스타일링에 잘 어울린다. 개성을 지닌 주얼리 아이템 하나하나와 같이 레이어링 하기 좋은 라인이다.

파사쥬 1823 라인 반지 배우 이성경이 TV 예능에 착용하고 나와 호기심을 끌었다.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한 그녀 스타일이 체험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먼저 '파사쥬 1823 라인' 중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행운의 상징 이블 아이 형태 반지와 부엉이 모티브 반지를 매치해 착용해 봤다. 작은 포인트가 손가락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줬고, 얇은 링이 개수에 상관없이 매치하기 좋았다.


사진제공=러브캣비쥬

파사쥬 1823 라인 목걸이 펜던트가 많아 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로즈골드 컬러와 잔잔한 크리스털 장식이 시크한 느낌을 줬다. 가슴 밑으로 내려오는 롱 네크리스는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찰랑인다. 여름철 시스루 블라우스에 함께 착용한다면 좋다.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실키한 톱에 H라인 스커트를 착용하고 레이어드 목걸이를 더하면 완벽하다.


사진제공=판도라

판도라 '프림로즈&데이지' 봄이 왔음을 알리는 첫 번째 꽃이라는 의미 '프림로즈'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판도라 주얼리. 첫 인상은 순수한 느낌이 가득했다. 봄날의 결혼식에 어울릴 법한 디자인으로 반지와 팔찌 세트가 화사함을 더해준다. 팔찌 조임 장치는 로고가 적힌 참을 연상케 한다. 가운데를 눌러 오픈하면 쉽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실버&화이트 컬러 조합이 청순한 느낌을 더한다. 반지는 손가락 윗 부분을 다 덮는 플라워 장식이 페미닌한 스타일링 완성을 도와준다.


사진제공=판도라

판도라 'Poetic Droplet' 이름 그대로 작은 물방울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반지다. 투명하게 보이는 컬러 크리스털이 인상적이다. 심플한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주얼리다. 빛을 받았을 때 더 아름답고 컬러별로 레이어링한다면 에지 넘치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기자
는 블링블링한 네일아트와 함께 매치했는데 손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제공=브릴리브

브릴리브 '마인드마인 컬렉션 뱅글' 브릴리브와 마인드 마인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에서 영감 받았다는 오픈 뱅글이다. 투박한 듯 시크한 디자인이 기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빛 바랜 듯 한 금속 컬러와 독특한 텍스처가 유니크한 스타일링에 도움을 준다. 여성스러운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해도 묘한 조화로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우선 오픈 뱅글 형식이 착용하기 편하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볼드한 디자인이 손목을 유난히 가늘어 보이게 만들어 시크한 매력을 살려준다.


사진제공=브릴리브

브릴리브 '마인드마인 컬렉션 반지' 뱅글과 같은 라인으로 착용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진다. 볼드한 스타일로 슬림한 링과 함께 매치하면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에 도움을 준다. 더운 날씨에 슬리브리스와 블랙 스키니 팬츠와 함께 착용한 기자
의 밋밋한 손에 힘을 더해줬다. 곧 다가오는 페스티벌 시즌에 록시크 스타일링으로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사진제공=넘버링

넘버링 '이어링 #124' 브랜드 이름부터 개성이 느껴진 넘버링. 제품 이름 또한 숫자로 새겨진다고 한다. 제품마다 고유 번호가 각인됐다. 내 것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만큼 디자인 역시 심플하지만 유니크하다.

서클과 직선 라인이 구조적인 이어링을 착용해 봤다. 볼드하고 유연한 느낌이 동시에 드는 제품이다. 길이가 길어 무거울 줄 알았지만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 놀랐다. 걸을 때 마다 탄력 받으며 흔들리는 귀걸이가 자신감까지 높여준다. 머리가 긴 여성분들에게는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착용하길 추천한다. 시선을 귀로 분산시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주기 때문이다.


사진제공=넘버링

넘버링 '목걸이 #180' 실버 서클 링 펜던트가 심플하고 시크한 네크리스다. 베이직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실버 컬러가 주는 세련된 느낌에 구조적인 디자인이 멋스러움을 더했다. 기자
는 캐주얼 스웨트 셔츠와 함께 착용했지만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았다.

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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