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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명문학군·역세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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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632-1번지 일원에 목동 롯데캐슬(투시도)을 선보인다. 이 지역에서 14년만에 나오는 신규분양 아파트다.

목동 롯데캐슬, 14년 만에 공급

지하 3층~지상 14층, 6개 동, 전용면적 59㎡, 84㎡, 101㎡ 410가구 규모다. 이중 2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염창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입지가 좋다. 주변에 전통시장·쇼핑시설·학원가가 있다.

양동중·대일고·영일고·강서고 등 교육여건도 좋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1899-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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