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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200km '하이퍼루프' 첫 시험주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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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시험 주행에 나선 `하이퍼루프`가 궤도 위를 달리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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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시험 주행에 나선 `하이퍼루프`가 궤도 위를 달리고 있다. [뉴시스]

최고 시속 1200km로 달릴 수 있는 '하이퍼루프(Hyperloop) '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거스 북부 사막에서 열린 첫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이날 테스트에서 열차는 2초 만에 시속 186㎞까지 속도가 올라가며 1km 트랙구간을 성공적으로 주행했다. 수백명의 언론인과 투자자들이 트랙 인근에서 주행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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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루프 원` 업체 관계자들이 시험주행에 쓰일 튜브를 점검하고 있다. [뉴시스]

하이퍼루프는 진공 튜브 안에 자기부상열차를 넣어 속도를 높이는 원리다. 6~8명이 탈 수 있는 캡슐형 하이퍼루프는 5년내에 최고시속 1200km의 속도로 사람과 화물을 운송할 예정이다. 최고 속도로 달리면 약 600km 떨어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30분, 약 400km 거리의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16분에 돌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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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하이퍼루프`를 궤도차량이 출발장소로 끌고 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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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하이퍼루프`를 궤도차량이 출발장소로 끌고 가고 있다. [뉴시스]


글=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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