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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비서실장' 최병모,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배우 최병모(44)가 유진, 이세은, 윤하, 정준영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영화 '감기' '플랜맨' '좋은 친구들' '강남 1970' '오피스', 드라마 '개과천선' '동네의 영웅'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 연극 무대와 안방극장, 스크린을 오가며 18년 동안 내공을 쌓은 배우다. 특히 지난해 SBS TV '용팔이'의 비서실장 역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tvN '또 오해영'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출연한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개봉한다.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병모의 작품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명품 연기로 펼칠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jo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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