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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향토기업 몽고식품 사회공헌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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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향토기업인 몽고식품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 업체는 지난해 말 회장이 운전기사를 폭언·폭행해 ‘회장님 갑질 논란’을 빚었던 회사다.

경남 창원시에 본사가 있는 몽고식품㈜은 12일 창원시와 ‘맛있는 나눔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몽고식품이 2025년까지 10년간 창원의 무료급식소 26곳에 매월 간장·고추장·된장을 무상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무상지원 금액은 총 3억6000만원 상당이다.

조형도 몽고식품 이사는 “지역사회의 사랑으로 성장한 기업으로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무료급식소에 장류를 지원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려운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향토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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