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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50t ‘도자’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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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파 스님이 통도사 서운암의 장경각에 앉았다. 양 옆에 ‘대장경’ 도자(陶瓷)판이 쌓여 있다.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양면을 똑같이 도자로 구워 만든 일명 ‘도자대장경(陶瓷大藏經)’이다. 한쪽 면씩 옮겼으니 모두 16만2500여 장, 무게는 총 650t이다. 성파 스님은 1991년부터 10년에 걸쳐 이 방대한 불사(佛事)를 완수했다. 남북통일 염원과 민족문화 보존을 원으로 세웠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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