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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리우 올림픽 수영 대표 발표…박태환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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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관리위원회가 8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할 경영대표팀 22명(남여 각각 11명)의 명단을 11일 발표했다. 안세현(여자 접영 100m·200m·사진)·백수연(여자 평영 200m)·남유선(여자 개인혼영 200m) 등이 뽑힌 가운데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27)은 선발되지 못했다. 박태환은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200m·400m·1500m에서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지만 대한체육회의 ‘약물 관련 징계를 받은 선수는 3년간 국가대표 선발 금지’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 가지 못한다. 박태환을 제외하고 이날 선발된 22명은 조만간 선수촌에 입촌, 올림픽을 향한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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