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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송중기, 서래마을에 25억원대 빌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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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송중기가 연예계 신흥 부동산 재테크 왕으로 선정됐다.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부동산 재테크의 제왕'편에선 배우 송중기를 재테크의 제왕 3위에 올리며 그의 재산 규모와 현재 받는 출연료와 광고 개런티 등에 대해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료로 회당 6000만원을 받았으며 이 드라마로 9억 6000만원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엄청난 출연료 못지 않게 상상을 초월하는 광고 출연료도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광고료만 100억원이 넘는다는 후문이며 중국 예능 1회 출연료가 2~3억원이라고 알려졌다. 최근 중국에서 장쯔이와 함께 화장품 광고에 출연, 2년 계약에 40억원의 광고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중화권 팬미팅으로 한화 약 35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이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현재 서래마을 최고급 S 빌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에 따르면 주변 고급 빌라의 시세는 20억에서 50억 상당으로 알려져 있다. 송중기는 약 25억원에 해당 빌라를 매입했다.

송중기의 집은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이웃에는 톱스타 원빈 이나영 부부를 비롯해 고현정, 김정은 등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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