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요코하마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6위 外

요코하마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6위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양희영(27·PNS)이 9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위(5.98점)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들 중에선 2위(9.20점) 박인비(28·KB금융그룹)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김세영(23·미래에셋)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각각 7위, 8위로 뒤를 이었다.

NBA 클리블랜드, 콘퍼런스 결승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9일 동부콘퍼런스 준결승(7전4선승제) 4차전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00-99로 물리치고 4연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클리블랜드의 센터 케빈 러브(28)가 27점 13리바운드, 주득점원인 르브론 제임스(32)가 21점 10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스키 6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명단 발표

대한스키협회가 제3차 전체 이사회를 통해 심의한 2016-17 시즌 스키 6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9일 발표했다. 노르웨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크로스컨트리 김마그너스(19), 미국으로 입양됐다가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프리스타일 스키 이미현(23)이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