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당차병원-경기남부경찰청 '112' 근무자 상담·관리 협력

기사 이미지

김동익 분당차병원장(왼쪽)과 정용선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은 최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112종합상황실 근무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체계적 상담·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긴박한 신고나 악성·민원신고 등으로 심리적 긴장상태가 지속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112상황실 근무자의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통해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당차병원은 112 종합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검사를 통한 스트레스 질환 여부 확인 ▶스트레스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 ▶스트레스 질환의 자가 교육 같은 스트레스 예방·치료·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익 분당차병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2종합상황실 근무자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의료기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연 기자 yoon.hye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