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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정은지 "에이핑크 왕따설…색안경 낀 편집 때문"







'비정상회담' 정은지, 연예계 음모론 있다…에이핑크 왕따설의 진실은?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1과 게스트 정은지가 출연해 '음모론'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전현무가 "음모론 하면 연예인과 정치인이 빠질 수 없다"고 하자, 성시경이 에이핑크 왕따설을 언급했다.

이에 정은지가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왕따설이 다 있었다. 아예 작정하고 만드는 것, 어떤 상황을 최대한 왕따처럼 보이게 캡처해서 '재 왕따다!' 한다. 색안경을 끼고 보니까 모든 상황을 진짜라고 믿고 편집을 해버리는 것이다" 의견을 냈다.

이에 성시경이 "거짓으로 뭔가 퍼지는 것을 볼 때 아이돌도 힘들겠구나 생각한다" 전했고, 전현무가 "인터넷 루머가 기사화돼 곤란할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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