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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경리·전효성, "신혼인데 밤낮 따지겠느냐" 19금 상황극…김희철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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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경리와 전효성이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와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멤버들과 상황극을 펼쳤다.

경리는 김희철과 신혼부부라는 설정이었다. 상황극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경리는 거침없이 김희철에게 "우리 아기 언제 낳을 거야?"라고 물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희철은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1년만 더 있다가 갖자"고 답했다.

이어서 김희철이 경리를 포옹하자 지켜보던 이수근·강호동 등의 아는 형님 멤버들은 야유를 퍼부었다. 이때 시누이인 전효성이 등장해 "취직할 때까지 여기서 살아야 할 것 같다"며 원룸에서 함께 살겠다고 선언했다.

세 명이서 살면 아기는 어떻게 만드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김희철은 "누가 보는 데서 어떻게 만드냐"라고 19금 공격을 시도했다. 이에 아랑곳 않고 전효성은 "나 일하러 나갈 때 낮에 하면 되지"라고 받아쳤다. 경리도 지지않고 "신혼인데 낮이고 밤이고 따질 때가 어딨냐"고 말해 김희철의 넋을 나가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경리는 과거 방송에서 몸무게 120kg에 달하는 김준현을 업었다는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이 강호동을 업을 수 있느냐고 묻자 경리는 가뿐히 강호동을 업어들었고, 이어서 서장훈도 업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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