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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회 달라" "규정은 규정" 리우행 막힌 마린보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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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O] 박태환/돌아온 마린보이, 리우갈 수 있을까?

#1
“기회가 주어진다면 올림픽은 자신 있다”
동아수영대회에서 3관왕 오른 박태환
사진설명: 2016년 4월 27일, 동아수영대회에서 박태환 선수

#2
이번 대회는 금지 약물을 복용해 자격정지 처분 받은 지
18개월 만에 치러진 복귀전
사진설명: 2015년 3월 27일, 도핑 징계 관련 기자회견 도중 눈물 흘리는 박태환


#3
올시즌 세계 랭킹 4위의 좋은 성적 거뒀지만
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은 불투명
사진설명: 2016년 4월 25일

#4
국제수영연맹 징계는 풀렸으나
‘징계 만료 후 3년이 지나야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대한체육회 규정 때문
사진설명: 2016년 4월 25일

#5
“기록은 기록이고 규정은 규정이다” - 조영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이중처벌 논란에도
대한체육회는 "특정 선수 위해 기존 규정을 수정할 수는 없다"는 입장
사진설명: 2015년 6월 1일

#6
박태환 선수는 이전부터 대한체육회, 수영연맹과 각을 세워왔는데...
사진설명: 2016년 4월 25일

#7
시작은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대한 체육회는
“메달딴 선수들을 현지에 잡아두지 않겠다”던 기존 입장 바꿔
사진설명: 2012년 7월 26일, 런던올림픽에서 연습 중인 박태환

#8
선수들이 각자 귀국하면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는다며
다른 선수들의 경기가 모두 끝나길 기다려 함께 귀국할 것을 권유
사진설명: 2012년 7월 28일, 런던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 은메달

#9
빨리 귀국해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박태환은 반발
수영연맹회장의 설득에도 선수단보다 3일 먼저 귀국 결정
사진설명: 2012년 8월 14일, 런던 올림픽 선수단 해단식[뉴시스]

#10
이어 박태환은 연맹 주최로 열린 전국 마스터스 수영대회에도 불참
“(참가 의사가 없었는데도) 연맹이 일방적으로 참가를 발표했다” - 박태환 측
사진설명: 2015년 6월 1일

#11
“박태환의 행동은 포상 아닌 징계감”
박태환의 실격 판정 번복을 위해 힘쓴
이기흥 당시 수영연맹 회장은 불편한 심기 드러내기도
사진설명: 2012년 7월 28일,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실격된 박태환 두고 대책회의 중인 선수단 관계자들


#12
이후 이사회는 박태환의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다이빙 유망주 육성에 쓰기로 결정해 ‘박태환 벌 주기’ 논란
사진설명: 2012년 7월 28일,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13
이 사건이 외신에도 소개되자 뒤늦게 포상금 지급 결정
“바로 주면 모양새가 좋지 않았다. 자숙 시간 뒤 지급하자는 취지” - 이기흥 회장
사진설명: 2007년 1월 2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결선에서 금메달 획득한 박태환과 이기흥 선수단장(오른쪽)

#14
당시 박태환은 후원사였던 SK텔레콤과 결별한 뒤
어렵게 훈련 중이었지만
받은 포상금은 유망주 장학사업에 쓰기로 결정
사진설명: 2007년 5월 31일, 박태환 SK 후원 기자회견 (왼쪽은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15
“미운털 박혔지만 오해 풀고 싶다” - 2013년 SBS 힐링캠프에서 박태환
대한체육회, 수영연맹과 오랜 시간 마찰 겪은 박태환
사진설명: 2012년 7월 29일

#16
리우 올림픽 출전도 먹구름
“기록은 기록, 규정은 규정” - 대한 체육회
“기본을 말하는 대한체육회는 잘못이 없다”- 수영연맹
사진설명: 2014년 9월 26일, 인천 아시안 게임

#17
“기록 갱신할 기회 달라”
금빛 물살 가르는 마린보이 박태환.

올림픽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진설명: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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