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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취임

빈센트 브룩스 미 육군 대장이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에 취임했다. 브룩스 대장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한국에 강력한 핵우산을 제공할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30일 서울 용산기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브룩스 대장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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