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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여야 원내대표 경선 대진 확정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 경선 윤곽이 30일 사실상 확정됐다. 새누리당은 나경원·유기준·정진석(가나다순) 등 4선에 성공한 세 사람의 대결로 압축됐다. 나경원 의원은 당초 원내대표 출마를 검토했던 김재경 의원을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영입해 팀을 짰다. 유기준 의원은 정책위의장 후보인 이명수 의원과, 정진석 당선자는 김광림 의원과 함께 팀을 꾸렸다. 더민주 원내대표 경선은 4선의 강창일·이상민 의원과 3선의 노웅래·민병두·우상호·우원식 의원 등 6파전으로 정리됐다. ‘친문(친문재인)’계 홍영표 의원이 불출마하면서 친문계의 표심에 따라 향배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3일, 더민주는 4일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중·일 외교장관 “북 도발에 심각한 우려”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3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회담을 열고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또 “도쿄·베이징은 앞으로 평양의 핵 야망을 저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데 있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국과 추종세력의 핵전쟁 위협에 대응해 나라의 핵공격 능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비해 놓은 오늘 우리의 생명인 핵을 두고 그 누구도 더는 딴 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월요일부터 전국에 많은 비 내려월요일인 2일 오후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2일 낮에 제주도를 포함한 서쪽 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비는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2일 오후부터 3일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지역별 예상강수량은 전남·경남·제주가 30~80㎜(지리산 부근과 남해안에는 100㎜ 이상, 제주도 산간 200㎜ 이상), 강원 영동 5~20㎜, 그 밖의 지방은 20~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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