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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구로다(黑田) ‘셀프 사표’ 논쟁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추가 양적완화(QE) 거부. 구마모토 지진 후 든든한 부양책을 기대하던 정치권과도 대치. 아베노믹스 공동창업자 구로다가 공개 사표를 낸 것 아니냐는 가십. 이면에는 일본판 양적완화의 승수효과가 미국보다 낮아 기대 이하였다는 추측도.



 



박물관이 살아 있다



가상현실(VR)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고정형, 수동형 박물관에 일대 혁신 진행. 입체(3D) 기술과 디지털 미디어가 결합돼 살아 있는 교감형 박물관으로 변신 중. 장시간 기기를 착용하면 어지럼증이 있다는 것만 보완하면 가상현실이 현실로 도래하는 건 시간 문제.



 



속자주의(屬資主義)



팍팍한 경제에 세계 각국 앞다퉈 이민제도 개편. 속지주의와 속인주의가 투자액에 연동해 시민권을 부여하는 속자주의(屬資主義)와 공생. 홍콩 당국이 경제 활성화를 염두에 두고 눈감아 줬던 중국발 홍콩 원정출산 소동도 자본과 연계된 영주권 제도의 변형.



 



이번 주 Preview



아시아 황금 연휴인 가운데 구로다 쇼크에 따른 엔·달러 추이 주목. 미 달러화 대비 106엔 선이 밀리면 다음 저지선은 102엔대. 미국 4월 고용지표(6일, 실업률 5%, 고용창출 20만)와 주초 중국·독일·미국 3개 국의 4월 제조업 지수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아시아 본부장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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