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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오페라, 새옷 입고 총출동

18세기 바로크오페라부터 21세기 창작오페라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국내 최대 오페라 잔치. 국립오페라단과 5개 민간오페라단이 참여한다. 한국오페라단의 ‘리날도 The New Way’(사진)는 이탈리아 로마?극장의 연출가 마우리지오 디 마티아가 바로크 양식?특유의 압도적인 세트를 공수해 와 무대 위에 ‘극장 안의 극장’을 구현해 미래적인 공연 형식을 실험한다. 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의 ‘리골레토’는 한국 연출가 최초로 터키 보드럼 오페라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강화자 단장이 직접 연출해 저주와 배반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사랑으로 승화시킨다. 글로리아오페라단의 ‘카르멘’은 오페라에 연극성을 가미하고 플라멩코 등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버전에 도전한다. 국립오페라단은 ‘탄호이저’‘일트로바토레’‘파우스트’ 등?대표 레퍼토리의 아리아를 엮어 갈라로 꾸민다. 강숙자오페라라인의 ‘버섯피자’, 자인오페라앙상블의 ‘쉰살의 남자’등은 소극장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인다.



 



제 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5월 6일~6월 4일 예술의전당

 



글 유주현 객원기자 , 사진 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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