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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세콰인터내셔널 허준범 대표, 몽골 캐시미어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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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캐시미어 전문 공급 업체인 주느세콰인터내셔널의 허준범 대표가 몽골 캐시미어 홍보대사(Mongolian Cashmere Ambassador)에 선정됐다. 몽골 정부는 자국 캐시미어의 우수성을 각 나라에 알리는데 공헌한 사람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일본의 아이코 스즈키와 함께 허 대표가 위촉됐다.

허 대표는 2011년부터 국내에 몽골 캐시미어를 소개해왔고, 지난해 4월부터 몽골 최대 캐시미어 업체인 고비(GOBI)의 공식 디스튜리부터로 활동하고 있다. 고비는 몽골 내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최대 캐시미어 생산 업체로 세계 5위 수준의 생산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29일 오후 3시 주한몽골대사관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바상자브 간볼 주한 몽골대사가 몽골 대사를 대표해 위촉식을 진행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김남영 상무이사, 한국모방협회 김인성 회장, 한국패션협회의 김기산 부회장 등이 위촉식에 참석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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