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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3억 횡령 노건평씨 집행유예 3년 확정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친형인 건평(74)씨가 횡령죄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확정 판결을 받았다. 28일 대법원에 따르면 건평씨는 2006년 1월 경남 김해 태광실업 땅을 시세보다 싸게 산 뒤 공장을 지어 되팔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차익 중 13억 8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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