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종합소득세 잊지마세요 … 다음달 31일 마감

자영업자와 임대사업자, 금융소득종합과세자 등은 다음달 1~31일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28일 국세청에 따르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은 약 6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올해부터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신용카드로 세금을 낼 수 있다. 신고서류와 신분증을 갖고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도 되며 은행·우체국을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성실신고 확인대상자의 경우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 확인서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성실신고 확인은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을 세무대리인에게 먼저 확인받는 제도다. 연 수입 20억원 이상의 도·소매업자, 5억원 이상의 전문직 등 15만10000명은 성실신고 확인을 해야 한다.

국세청은 간편한 납세를 돕기 위해 영세납세자 157만 명에게 ‘모두채움 신고서’를 발송했다. 신고서에 산출세액 등이 자동으로 채워져 있어 영세납세자는 이 자료를 확인만 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또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탈루 및 신고 오류 가능성이 있는 납세자 58만 명에게 사전 과세자료를 전달했다. 경비 과다 계산과 같은 사례가 담겨 있다. 이런 식의 허위 신고를 하지 말라는 경고다. 국세청은 철저한 사후검증을 통해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최대 40%의 가산세를 부과하는 등 엄정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하남현 기자 ha.namhyu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