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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동산] 서울 미래 관광명소 주상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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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주변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용산이 서울의 미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용산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푸르지오 써밋(투시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우선 단지 인근 용산역에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이 지난 3월 문을 연데 이어 강남∼용산 간 신분당선 연장도 추진되고 있다. 용산4구역 정비계획변경안이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개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산4구역은 주상복합·업무·공공·문화공간 복합지구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용산4구역에 문화복지시설도 세울 계획이다. 용산2·3구역에선 주상복합 건물이 내년 입주를 목표로 공사 중이다.

용산5구역엔 대형 의료관광호텔이 들어선다. 국제빌딩 주변 용산1구역에선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건축이 한창이다. 사옥 안에 뷰티 복합상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외국인 관광코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용산 전자상가 관광터미널 부지엔 서부T&D 용산호텔이 건립되고 있다. 용산공원-리틀링크-면세점-화장품복합상가-용산호텔-의료관광호텔 등이 연계된 문화의료관광벨트가 조성되면 용산 푸르지오 써밋의 든든한 배후수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1577-1025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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