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명품 부동산] 3.3㎡당 분양가 시세보다 400만원 정도 싸

기사 이미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전농동 신동아파밀리에(조감도)가 서울 동대문구에서 1차 조합원 모집을 끝내고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에 전용면적 59∼84㎡ 657가구다. 주택형별로 59㎡ 453가구, 84㎡ 204가구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조권과 조망권이 좋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전농동 신동아파밀리에


이 아파트는 교통여건이 좋다. 주변에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이 있어 서울 도심을 오가기 편하다. 배봉산, 답십리 근린공원, 중랑천 체육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래미안크레시티·래미안위브·아름숲 같은 신규 아파트가 밀집돼 한양대병원·경희대병원·카톨릭대병원·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 등의 생활 인프라가 다양하고 풍부하다. 전곡초·전동초·서울시립대·경희대 등 교육여건이 좋다. 동대문청소년수련관·성동구립용답도서관 등의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단지 안에는 디지털 시스템, 시큐리티 시스템, 이코노믹 시스템이 갖춰져 입주민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 관리비 절감 등에 도움을 준다.

조합원에게는 3.3㎡당 1340만원 대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변 아파트 시세는 3.3㎡당 1700만~1800만원 대 수준이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가구 소유자면 된다. 조합원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계약을 할 수 있고 사업승인 뒤 전매 가능하다.

문의 1600-0556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