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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동산] 단지 코앞에 과천역, 바로 옆에 중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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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초·관문초, 과천고가 인접한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아파트 조감도.

삼성물산은 제2의 강남으로 불리는 경기도 과천시에서 재건축 아파트를 분양한다. 별양동 7-2구역을 재건축한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조감도)다. 삼성물산은 과천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래미안 아파트인 만큼 각종 첨단 시설과 혁신 평면을 통해 랜드마크 아파트를 짓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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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8㎡형 543가구다. 이 중 재건축조합원 몫을 제외한 143가구가 일반에 나온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울·수도권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전용 59~118㎡형 543가구
과천 새 아파트 10년 만에


과천역까지 걸어서 1~2분 거리다. 지하철은 물론 과천대로가 단지 앞을 지나 서울 강남권 진출입도 수월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엔 청계초와 과천고가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또 걸어서 5분여 거리에 관문초가 있다.

주거환경이 쾌적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별양동과 부림동까지 이어지는 중앙공원이 있고 반경 1km 내에 서울대공원,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관악산공원 등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과천중앙공원, 과천시청, 과천소방서, 과천경찰서,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운 편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과천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은 10여 년만”이라며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강남과 가까운 지리적 조건과 주거환경이 쾌적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과천 아파트 값이 상승세여서 투자자의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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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월 말 기준 과천 아파트 값은 전년 대비 6.29% 상승했다. 이는 서울(5.48%)은 물론 경기도 아파트 값 상승률(4.99%)을 웃돈다. 2013년 3.3㎡당 2300만원대까지 떨어졌던 아파트 값이 2년여 만에 2600대로 회복한 것이다. 아파트 거래량도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년간 980가구가 거래됐는데, 이는 부동산 경기가 좋던 2006년 802건보다 많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

문의 1588-3588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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