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크레인 팔려간 자리에 54층 꽈배기, 말뫼의 변신

기사 이미지
2003년 한국 조선산업에 밀려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팔아야 했던 스웨덴의 말뫼. 우리에겐 ‘말뫼의 눈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크레인이 있던 자리엔 54층짜리 꽈배기 건물인 터닝 토르소(사진)가 들어서 있다. 친환경 도시로 변신한 말뫼의 새로운 명물이다. 말뫼는 신재생에너지·바이오 등 신(新)산업에 적극 투자한 스웨덴 신 산업정책의 상징으로 거듭났다.
 
▶관련 기사  13년 전 눈물이 웃음으로 … 말뫼의 터닝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