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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일성콘도&리조트, 등기제 회원권이라도 10년 후 분양금 전액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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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문경은 경북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 일대에 타워동 300실과 워터파크 약 1만3880㎡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 일성콘도&리조트]

일성콘도&리조트가 500만원 대에 소유권 이전등기까지 가능한 회원권을 판매하고 있다. 등기제 회원권 임에도 불구하고 10년 후 분양금 전액을 반환해 주는 ‘분양금 반환특약서’를 발급하며 ,무료숙박권 20매, 사우나무료이용권 20매 제공 등의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는 일성리조트는 경북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 일대 총 사업부지 9만6360㎡(약 2만9000여 평)에 타워동(16층) 300실과 빌라동 43세대 및 약 1만 3880?(4200평) 규모의 워터파크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9차 직영리조트인 ‘일성문경리조트’를 올해 안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정상분양가보다 약 40% 저렴한 가격의 특별회원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15곳의 직영리조트와 체인리조트를 회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회원권은 실버형(66㎡, 20평형) 561만원, 골드형(92.6㎡, 28평형) 715만원, 로얄형(112.4㎡, 34평형) 935만원이다. 설악·제주·경주보문·남한강·지리산·무주·부곡 등의 직영리조트와 함께 서울·용인·천안·울릉도·제천·횡성·경주·온양·부산 등의 제휴리조트 및 호텔을 계약 즉시 바로 이용 할 수 있다.

새로 착공되는 일성문경리조트 또한 완공 즉시 이용 할 수 있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 개관되는 모든 직영리조트를 회원자격으로 사용 할 수 있어 이용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회원카드는 실버형 4매, 골드형 5매, 로얄형 6매를 발급한다. 회원이 지정하는 65세 이상 2인에게는 직영리조트의 사우나·수영장을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효도카드도 추가로 발급한다.

개인 및 법인고객 모두 무기명회원으로 가입 가능하다. 모임명 또는 공동명의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리조트 회원권의 활용도와 가치를 극대화시켰으며 일반적으로 무기명회원권이 기명회원권보다 10~20% 더 높은 분양가로 형성되어 있으나 이번 일성리조트의 특별회원 분양권은 기명·무기명 회원권 모두 동일한 분양가를 적용해 회원권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고객들의 이용의 폭을 넓혔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일성리조트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전국 17개 제휴 골프장의 부킹서비스와 함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원가입 기간은 10년이다. 만기 후 원금을 전액 반환 받을 수 있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국내 리조트업체가 등기제 회원권의 분양금 반환이 안 되는 점에 견주어 볼 때 금번 일성리조트의 등기제 회원권 분양금 반환 혜택은 회원가입에 있어 가장 크게 고려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고 강조했다. 문의 02-6440-1056.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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