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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보자기 선보이는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서울문화재단이 주최로 열린 '서울 어디까지 기억하니?' 행사에 참석한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삼풍백화점 보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6.04.27.



20hwa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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