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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 참신함과 새로움의 산실 인디게임, 판교에서 만나자

게임산업은 도전에서 시작됐다. 복잡한 계산과 최첨단 장비의 제어를 위해 탄생한 컴퓨터로 즐거움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게임이 탄생했고, 한국은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게임콘텐츠 MMORPG로 세계 유수의 게임강국이 됐다.

게임이 당당한 산업으로 편입된 지금도 여러 게임사들은 도전정신을 가지고 다양한 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매년 개발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여는 넥슨도 올해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6(이하 NDC)’에서 이런 도전정신의 산물인 인디게임과 스타트업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인디게임 존’을 최초 운영한다.

‘인디게임 존’에는 도전과 실험정신이 충만한 작품들이 전시돼 참관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 중에는 넥슨의 벤처 지원 프로그램 NPC(넥슨 & 파트너스 센터)의 지원을 받은 작품 2종도 당당히 자리했다.

이 곳에 전시된 작품들은 모바일플랫폼은 물론 PC, 인터넷브라우저 등 다양한 플랫폼의 특성에 착안한 기발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 NPC 지원을 받은 키위웍스의 윗치스프링2





▲ 지난해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파빌리온과 아미앤스트레티지도 만날 수 있다





▲ 모바일 플랫폼이 뜨겁지만, PC와 인터넷 브라우저 등 여러 플랫폼으로 제작된 작품들도 볼 수 있다





▲ 엑스오게임즈의 퀴즈럼블은 트렌드와 상식을 시험하는 작품이다







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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