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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일 예뻐?“ 외모 품평에 빠진 대한민국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본분 금메달’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주의 조치를 받았다.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는 내용과 바퀴벌레를 던지는 가학적인 장면이 문제가 됐다.

지난 12일에는 아프리카 TV BJ가 일반인 여대생의 외모를 평가하는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됐다. 지난해 8월에는 시청자의 얼굴을 평가해 성형견적을 내주는 1인 방송도 있었다.

방송뿐만이 아니다. 모바일 앱 ‘아만다’(아무나 만나지않는다)는 못생기면 가입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논란이 됐던 ’외모 품평‘ 콘텐트를 모았다.

이어진 기자·김현 인턴 lee.e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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