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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인양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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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샐비지 직원들이 26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선체 인양용 리프트 빔을 수중으로 내리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상하이샐비지측은 다음달 세월호의 선수를 5도가량 들어올려 리프트 빔을 선체와 해저 사이에 넣어 받치는 작업을 진행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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