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레고랜드 들어설 의암호에 경비행기·크루즈선 띄운다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들어서는 강원도 춘천 의암호에 경비행기와 크루즈선 운항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6인승 경비행기 운항을 위해 관련 기업과 협의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계획은 최동용 춘천시장이 지난 25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볼프강 일대를 방문하면서 구체화했다. 최 시장은 볼프강 일대에서 운항되는 경비행기와 크루즈선 등 항공·수상 관광 인프라를 의암호 관광명소화 사업에 벤치마킹하기로 했다. 볼프강 호수는 의암호와 둘레(36㎞)가 거의 같고 주변 경관이 춘천과 비슷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의암호 크루즈 사업도 검토에 들어갔다. 크루즈는 의암호의 수심(최고 13.4m) 등을 감안해 대형 선박보다 중·소형 선박이 될 예정이다. 또 시는 기존 물레길 체험시설 외에 카누와 조정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고 옛 나루 복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