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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용 리프팅빔 작업



【진도=뉴시스】신대희 기자 = 4·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와 미수습자·희생자 가족들이 2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사고 해역에서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하이샐비지 달리하오를 찾아 인양 공정 실지조사를 하고 있다.



상하이샐비지 직원들이 이날 오후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을 수중으로 내리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리프팅 빔을 세월호 선체 앞 부분 사이에 설치한 뒤 리프팅빔 양 끝단에 연결한 와이어를 해상크레인에 연결된 리프팅 프레임과 연결할 예정이다. 2016.04.26.



sdhdrea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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