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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만에 출전' 김현수, MLB 첫 타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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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타점을 신고했다.

김현수는 24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커프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2회 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타점도 올렸다.이날 9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지난 15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대타 출전 후 7경기 만에 경기에 나섰다.

김현수는 2회 초 크리스 데이비스의 솔로 홈런으로 팀이 1-0으로 앞선 이후 2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오랜만에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상대 우완 선발투수 크리스 메들렌의 초구 91마일(약 146㎞)짜리 직구를 때렸고,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만들었다. 이 안타로 2루에 있던 조나단 스쿱이 홈을 밟으며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데뷔 7타석 만에 올린 첫 타점이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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