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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이르면 6월 말 잠실경기장서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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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활동 당시 팬들이 젝키의 상징 색인 노란색 풍선을 들며 응원하고 있다. [중앙포토]


 1세대 아이돌의 대표격인 ‘젝스키스(젝키)'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젝스키스가 6월 말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현재 세부 의견을 조율 중이며 계약서 최종 사인만 남겨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젝스키스가 지난해 초부터 재결성 계획을 세웠다”면서 “여러 여건과 상황이 맞지 않아 무산됐지만, 멤버들의 의견을 다시 모아 공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젝키 단독 콘서트에 고지용은 함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지용은 젝스키스 해체 후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젝키는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16년 만에 재결성됐다. 젝키는 지난 14일 MBC ‘무한도전’ 녹화를 통해 6인조 완전체 무대를 꾸몄다. 당시 ‘하나마나-게릴라 콘서트’ 구성으로 꾸며져 젝키는 5808명을 동원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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